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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밀라노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메달 순위 및 메달리스트

by minsugi0809 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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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14일 차에 접어든 오늘,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대회 후반부로 갈수록 빙상과 설상 모두에서 값진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2월 20일 현재까지의 대한민국 메달 순위와 자랑스러운 얼굴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대한민국 현재 메달 순위 및 종합 현황

2026년 2월 20일 오전 9시 기준, 대한민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순위 1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종합 1위는 금메달 16개를 쓸어 담은 노르웨이가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아시아 국가 중 일본(10위), 중국(12위)에 이어 세 번째 위치에 있습니다.

비록 당초 목표였던 '톱10' 진입은 라이벌 국가들과의 격차로 인해 치열한 접전이 필요하지만, 아직 우리의 주력 종목인 쇼트트랙 1500m와 매스스타트 경기가 남아 있어 추가 메달 획득을 통한 순위 반등의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빙판과 설상을 빛낸 영광의 금메달리스트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선수였습니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설상 종목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특히 10대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두 번째 금메달은 전통의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서 나왔습니다. 여자 3000m 계주팀(김길리, 노도희, 심석희, 이소연, 최민정)은 환상적인 터치와 역전 레이스를 통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습니다. 특히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김길리 선수는 이번 대회 첫 멀티 메달리스트로 등극하며 차세대 에이스임을 증명했습니다.

투혼의 결실 은메달 및 동메달리스트 명단

금메달 못지않게 값진 은메달과 동메달 소식도 이어졌습니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의 김상겸 선수는 노련한 레이스로 소중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쇼트트랙 남자 1500m의 황대헌 선수 역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질주로 은메달을 추가하며 올림픽 3회 연속 메달 획득이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동메달 리스트들의 활약도 눈부셨습니다.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의 유승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노보드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쇼트트랙 남자 1000m의 임종언 선수와 여자 1000m의 김길리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추가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하나하나 메달로 치환되며 대한민국 선수단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20일 경기 결과 요약 및 남은 기대 종목

오늘(20일)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결승에서는 이해인 선수가 시즌 최고점을 경신하며 최종 8위에 올라 톱10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함께 출전한 신지아 선수 역시 11위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다음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제 시선은 내일(21일) 펼쳐질 '운명의 날'로 향합니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의 최민정과 김길리, 그리고 남자 5000m 계주팀이 다시 한번 금빛 사냥에 나섭니다. 대회 막바지, 우리 선수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뜨거운 응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 지금까지 보여주신 투혼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럽습니다. 마지막까지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기를 전 국민과 함께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전사들,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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